추운 날씨를 핑계로 한껏 칩거중이다. 게으름은 덤이다.
겨울잠 자는 곰마냥 한껏 웅크려 있다.
한발 떼야지, 나가야지, 움직여야지- 알면서도 고모양 고대로다.
이제 곧 2월인데, 1월도 이렇게 지나간다.
안 그래야지, 다짐했는데. 어째 지난해보다 더 엉망인 한달이다.
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이야!
이 추위가 조금 가시면 나아지려나, 내가 그렇게까진 엉망이 아니라고- 기대를 걸어본다.
조만간 불어올 봄바람에.
추운 날씨를 핑계로 한껏 칩거중이다. 게으름은 덤이다.
겨울잠 자는 곰마냥 한껏 웅크려 있다.
한발 떼야지, 나가야지, 움직여야지- 알면서도 고모양 고대로다.
이제 곧 2월인데, 1월도 이렇게 지나간다.
안 그래야지, 다짐했는데. 어째 지난해보다 더 엉망인 한달이다.
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이야!
이 추위가 조금 가시면 나아지려나, 내가 그렇게까진 엉망이 아니라고- 기대를 걸어본다.
조만간 불어올 봄바람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