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의 시작.
다짐과 무색하게 괜스레 몰아치는 업무에 '아, 몰랑. 됐다 그래' 모드 작동이다.
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. 해내야 하는 일인데 그렇게 미루고 또 미루고 있다.
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의 내가 두 배, 세 배 더 고생하며 해야 할 일.
오늘의 나야, 그냥 좀 하면 안 되겠니.
그냥 좀 해주렴.
올해, 새 마음 먹은지 고작 10일째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니.
열흘 전, 당찬 다짐을 돌아보며 힘을 내주련.
새해의 시작.
다짐과 무색하게 괜스레 몰아치는 업무에 '아, 몰랑. 됐다 그래' 모드 작동이다.
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. 해내야 하는 일인데 그렇게 미루고 또 미루고 있다.
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의 내가 두 배, 세 배 더 고생하며 해야 할 일.
오늘의 나야, 그냥 좀 하면 안 되겠니.
그냥 좀 해주렴.
올해, 새 마음 먹은지 고작 10일째인데 벌써 이러면 어쩌니.
열흘 전, 당찬 다짐을 돌아보며 힘을 내주련.